[PGA] 임성재 “첫 3위, 우승 자신감 얻었다”... 상금 130만불 돌파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톱10에 진입한 임성재, 강성훈, 안병훈이 다음 대회에서의 보다 나은 성적을 기약했다.임성재(21·대한통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2019-03-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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