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10연승·1위 독주' 대한항공 이끄는 39세 세터 한선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내년에 마흔을 맞는 1985년생 한선수는 여전히 V리그 남자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세터로 꼽힌다. 데뷔 이래 19년 동안 대한항공 한 팀에서만 뛰...
2025-12-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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