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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진단] 김영진 "친청계, 선 넘지 않을 것…말싸움하면 국민이 박하게 평가한다"
[서울=뉴스핌] 이호승 기자 = 김영진(3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민주당 새 지도부 내 불협화음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대해 "누구도 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6-08-19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