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종목으로 350% 벌었다···오세훈·심우정은 '美 주식 천재'
[서울=뉴스핌] 한태봉 전문기자 = 최근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식고수로 주목받고 있다. 부진한 한국 증시 대신 과감하게 배우자와 같이 미국 주식에 베팅...
2025-04-01 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