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가족·친구·모임 등 4인 이상 여행객을 위한 '뭉쳐야 간다' 기획전을 11월 30일까지 연다고 6일 밝혔다. 켄싱턴호텔 2곳(평창,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7곳(설악밸리, 설악비치, 가평, 경주, 지리산남원, 서귀포, 제주한림)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4인, 간식 세트, 지점별 혜택으로 구성해 숙박부터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하도록 했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커넥팅 또는 스위트 객실 1박에 실내풀·사우나 이용권 4인, 애니멀팜 동물먹이 2팩을 담았고, 설악비치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4인, 오션사우나 이용권 4인, 베이커리카페 1만원 바우처를 제공한다. 객실 인원 추가 요금은 무료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형태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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