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유플러스는 5일 틈 개편 후 평균 체류시간이 두 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 재개장 후 평균 체류시간은 1시간 11분, 고객추천지수는 94.95점을 기록했다
- LG유플러스는 전시와 체험을 확대하고 내년 신진 창작자 지원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추천지수 40점 이상 상승
[서울=뉴스핌] 심재민 기자 = LG유플러스는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편한 이후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재개장 이후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은 1시간 11분으로, 기존 팝업스토어 중심 운영 당시 약 30분보다 41분 늘었다.

고객의 추천 의향 등을 측정하는 고객추천지수(NPS)는 재개장 후 한 달간 94.95점을 기록해 기존보다 40점 이상 상승했다. 지난달 17일에는 하루 방문객이 1000명을 넘었다.
현재 틈에서는 오는 29일까지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다움을 주제로 한 전시 '서클 오브 그로스(CIRCLE OF GROWTH: Records in Motion)'가 진행된다. 에릭 오, 남민오, 상희, 김도은 등 작가 4명이 참여했다.
방문객은 AI 기반 작품 해설 서비스 'AI 아트 메이트(AI Art Mate)'를 이용하거나 참여형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관심 작품을 선택하면 개인의 예술 취향을 정리한 '아트 리포트(Art Report)'도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아티스트 토크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신진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T.A.G.'를 통해 전시·멘토링·작품 판매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AI 기술과 예술을 결합해 창작자와 관람객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