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일레븐은 5일 매운맛 호빵 2종과 즉석 군밤을 출시했다
- 겨울 간식 매출이 늘면서 동절기 먹거리 30여 종을 할인한다
- 6일부터 호빵·군밤 신제품과 어묵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세븐일레븐은 겨울 간식 수요 증가에 맞춰 매운맛 호빵 2종과 즉석 군밤을 선보이고, 이달 말까지 동절기 먹거리 30여 종을 할인한다고 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3일까지 어묵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564%, 군고구마 매출은 248% 늘었다. 군고구마는 지난 9월 '호풍미' 품종으로 바뀌었다.

같은 기간 군고구마 배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배로 증가했다.
오는 6일 출시하는 '레드핫야채호빵'은 채소와 돼지고기에 레드핫 소스를 더했고, '레드핫피자호빵'은 토마토 라구 소스에 치즈·햄·스위트콘을 넣었다. 두 제품의 가격은 3입 한 봉지에 5400원, 찜기 판매 낱개 제품은 각각 1800원이다.

새로 선보인 즉석 군밤은 10개 한 세트에 3000원이다. 생밤 표면에 칼집을 내 껍질을 쉽게 깔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까지 신제품 2종과 4입 호빵 4종을 대상으로 봉지호빵 2개 이상 구매 시 50% 현장 할인한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또는 롯데멤버스카드로 결제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밤·낱개 호빵·군고구마·어묵·붕어빵·온음료 등 동절기 먹거리 30여 종은 NH농협카드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20% 할인한다.
롯데멤버스카드와 롯데멤버스카드 프리미엄으로 세븐카페 따뜻한 음료를 구매하면 50% 할인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