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패스는 30일 2026 JB포럼에 참가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패스는 국내외 기업들과 국경 간 결제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 한패스는 호주·일본·필리핀 진출과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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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일본·필리핀 등 해외 시장 진출 준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외국인 생활금융 플랫폼 한패스가 JB금융그룹이 주최한 '2026 JB포럼'에 참가해 국내외 핀테크·플랫폼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JB금융그룹이 디지털 금융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한패스를 비롯해 핀다, 웹케시그룹, 인피나, 오케이쎄, 엔코위더스 등 국내외 파트너사들이 참석했다.
한패스는 이번 포럼에서 국내 기업뿐 아니라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파트너 기업들과 교류하고 국경 간 결제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각 기업의 주요 서비스를 공유하고 크로스보더 결제 분야에서 공동 사업 기회도 모색했다.

한패스는 현재 호주와 일본, 필리핀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포럼 참가를 계기로 JB금융그룹 및 파트너사들과의 사업 협력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패스 관계자는 "이번 2026 JB포럼은 국내외 핀테크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JB금융그룹의 투자 기업들과 구체적인 사업 시너지 기회를 발견한 만큼 앞으로도 JB금융그룹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