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누적 수출액 965억 달러"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소기업의 성장이 국민 모두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이 334억 달러(약 44조 2182억 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1~9월 누적 수출액도 965억 달러(127조 7563억원)로 사상 최고치"라고 소개했다.
이어 "특히 K-뷰티는 북미와 유럽을 넘어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수출을 넓히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가고 있다"며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가능성을 키워온 화장품 업계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이를 위해 함께 애써온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