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은 26일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오닉스·엠버를 출시했다
- 신제품은 곡선형 디자인과 통세라믹 상판으로 공간을 꾸몄다
- 충격·고온·오염 테스트와 유해물질 안전검사를 통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중·내구성 및 라돈 안전 검사 완료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유연한 곡선미와 감각적인 베이스 디자인으로 다이닝 공간 전체를 갤러리처럼 연출해 주는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신제품 '오닉스'와 '엠버'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통합하는 주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탁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홈카페·모임·휴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펼쳐지는 공간의 중심 요소이자 '오브제'로 자리 잡고 있다. 한샘은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해 조형적 미학과 공간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한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 2종의 상판은 '이태리 오리지널 12T 통세라믹'을 채택해 소재 자체의 입체적인 그레인 질감을 살렸다. 하부 구조는 아래로 갈수록 부드럽게 넓어지는 원뿔 형태의 통기둥 디자인(1주형)과 부드럽게 휘어진 곡면 기둥이 양쪽에서 균형감 있게 상판을 받쳐주는 디자인(2주형)을 각각 적용했다.
'오닉스' 세라믹 식탁은 유려한 타원형 상판과 중앙을 고정하는 1주형 베이스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상판 하단을 깎아낸 '빗각 에지 마감'과 무늬목 소재 베이스가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1주형 구조임에도 모서리에 50kg 하중을 가해도 기울지 않는 'KS 하중 안정성 테스트'를 통과해 흔들림을 완벽히 보강했다.
'엠버' 세라믹 식탁은 원형 베이스를 감각적으로 배열해 대칭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직사각형의 실용성과 원형의 부드러움을 결합한 '소프트 스퀘어' 형태를 적용했으며, 89cm의 넉넉한 깊이감으로 편안함을 준다. 고급 세틴 도장 마감을 적용한 하부 스틸 베이스는 빛 반사는 줄이고 깊이감을 더했다.
한샘 세라믹 식탁은 한샘 품질연구소의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를 통해 쇠공 낙하 충격, 150도 고온 내열성, 24시간 오염 방치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뜨거운 식기나 일상 충격에도 변형 우려가 없으며 오염 관리가 용이하다. 아울러 라돈 등 유해물질 안전 검사도 마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