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이 6일 시그니처 현관장을 출시했다
- 프리미엄 수납 라인을 현관으로 확장했다
- 신발 수납 늘리고 큰 짐도 효율적으로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샘은 '시그니처 현관장'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그니처'는 한샘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수납 라인이다. 한샘은 2024년 90여 종의 내부 모듈을 조합해 라이프스타일 맞춤 수납공간을 구성하는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3월 드레스룸을 쇼룸처럼 연출해주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프리미엄 수납 시장에서 호응을 얻어왔다.
최근 현관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에 주목해 '시그니처' 라인을 현관으로 본격 확대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신발 보관 공간을 넘어 골프백, 캠핑용품 등 실내 보관이 부담스러운 부피 큰 짐과 잡화가 모이는 '주요 수납 영역'으로 현관의 역할이 커졌기 때문이다.
'시그니처 현관장'은 앰버오크, 웜코튼, 애쉬월넛 등 다채로운 컬러와 스톤, 우드 텍스처 등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을 갖춘 총 6종의 도어 라인업을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시그니처 현관장은 집 안의 첫인상을 결정짓고,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현관 수납 솔루션"이라며 "신발 수납량을 최대 22% 높인 특화 선반장은 물론, 부피 큰 짐의 효율적인 수납과 은은한 조명·벤치장 등을 통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프리미엄 현관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