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샘은 13일 업계 최초 가구 연장보증보험을 출시했다
- 한샘AS케어+는 무상보증 종료 후 3년간 보증을 연장했다
- 수납장·소파·침대 대상이며 리하우스·패브릭 제품은 제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샘은 가구업계 최초의 가구 연장보증 보험(Extended Warranty, EW보험) '한샘AS케어+(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개발한 이번 보험은 가구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수리 비용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프리미엄 가구의 경우 사용 기간이 긴 만큼, 사후 관리 서비스 강화를 통해 한샘 제품의 고객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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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AS케어+는 1년 간의 무상 보증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가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3년 더 보증기간을 연장해주는 보험 상품이다. 가입 가능 대상은 수납 시스템, 소파, 침대 등 한샘의 가구 상품이다. 키친, 바스 등 리하우스 상품과 패브릭 상품, 타사 상품 등은 가입이 불가하다.
한샘 관계자는 "가구는 한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무상 수리 기간 이후의 사후 관리에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연장보증 보험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