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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M7 수익률 1위' 애플 ① "이제 쉬어갈 때"…월가, 신고가 랠리에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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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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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은 19일 올해 M7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총 5조달러를 돌파했다
  • AI 설비투자 부담이 적어 안전한 피난처로 평가받으며 주가 상승을 이어갔다
  • 월가는 아이폰 수요 둔화와 메모리 비용 부담을 우려해 목표주가를 낮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1일 오후 4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애플(종목코드: AAPL)이 올해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대형 기술주 가운데 가장 빛나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러나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시점에 월가에서는 "이제는 쉬어갈 때"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아이폰 출하량 감축이 일시적 공급 문제가 아닌 수요 둔화의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치솟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매출총이익률을 잠식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면서다. 10년 내 최고 수준까지 올라선 밸류에이션을 실적이 뒷받침할 수 있을지, 시장의 시선은 11월 2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로 향하고 있다.

애플 매장 [사진=블룸버그통신]

◆ 매그니피센트 7 중 최고 수익률, 시가총액 5조 달러 돌파

애플 주가는 19일 종가 기준 연초 대비 26% 넘게 올랐다. 2026년 매그니피센트 7(M7) 종목 가운데 최고 성적으로, 올해 16% 오른 엔비디아(NVDA)가 그 뒤를 가장 가깝게 쫓고 있다. 같은 기간 S&P500 지수 상승률이 약 12%에 그친 점을 고려하면 시장을 두 배 넘게 앞선 셈이다. 아마존(AMZN, +13%), 마이크로소프트(MSFT, +9%), 알파벳(GOOG, +7%), 메타(META, +5%), 테슬라(TSLA, -16%) 역시 모두 애플에 뒤처졌다.

상승 흐름은 하반기 들어 더욱 두드러졌다. 7월 말 이후 애플 주가는 약 13% 올라, 같은 기간 엔비디아(4%)와 나스닥100 지수(1%)를 크게 앞질렀다. 애플은 지난 16일 사상 최고 종가인 343.46달러를 기록했고, 지난주 인공지능(AI) 공포로 증시 전반이 급락한 와중에도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19일에는 약 0.2% 내린 342.94달러, 20일에는 1% 하락한 339.50달러로 장을 마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 랠리의 동력은 '반(反) AI 플레이'와 안전한 피난처

애플이 AI 수혜를 거의 누리지 못한 기업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같은 랠리는 역설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바로 그 점이 상승의 동력이 됐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경쟁사들이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는 사이, 애플은 대규모 설비투자 대신 알파벳의 구글 제미나이를 기반 모델로 채택하고 사용량에 따라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을 택했다.

빅테크의 과잉 투자를 우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애플은 매력적인 대안이 됐다. 멜리우스 리서치의 벤 라이체스 애널리스트는 애플의 올해 성과를 두고 설비투자를 최소화하면서 특정 AI 모델에 얽매이지 않는 전략을 시장이 어떻게 보상하는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평가했다. 라이체스는 애플이 풍부한 자사주 매입 여력과 어떤 AI 모델이든 구동할 수 있는 기기 생태계를 바탕으로 당분간 '안전한 피난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그는 헤지펀드들이 메모리 비용, 서비스 부문의 역풍, 높은 밸류에이션을 우려하며 이번 상승을 외면해 왔다는 점에서, 이를 "역사상 가장 외면받은 상승세"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 루프캐피털의 경고...감산의 성격이 바뀌었다

주가가 정점에 이른 시점에 제동을 건 것은 루프캐피털이다. 아난다 바루아 수석 애널리스트는 20일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70달러에서 330달러로 낮췄다. 새 목표주가는 20일 종가 대비 약 2.8%의 하락 여력을 의미한다.

하향 조정의 근거는 새로 확보한 아이폰 공급망 데이터다. 바루아에 따르면 애플은 앞서 9월 분기와 12월 분기 아이폰 출하량을 10% 줄였다. 당초 루프캐피털은 이 감축이 수요 부진이 아닌 메모리와 프로세서 공급 문제에서 비롯된 만큼, 애플이 2027년까지 감소분의 상당 부분, 많게는 대부분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그러나 바루아는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공급망 점검 결과 애플은 2026년 하반기에 삭감한 1,300만 대의 출하량을 회복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감산의 성격이 '공급 제약'에서 '수요 둔화'로 바뀌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에 따라 루프캐피털은 실적 추정치를 전반적으로 낮췄다. 12월 분기 아이폰 출하량은 월가 컨센서스인 8,500만 대보다 적은 7,900만 대로 전망했고, 평균판매가격(ASP) 추정치는 1,239달러에서 1,123달러로 내렸다. 2027년 연간 출하량 전망치는 2억 6,000만 대로 올렸지만 ASP는 1,235달러에서 1,096달러로 낮췄고, 이에 따라 아이폰 매출 전망치는 3,150억 달러에서 2,850억 달러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10.11달러에서 9.76달러로 하향했다. '정상화' EPS 추정치도 12달러에서 11달러로 내렸으며, 새 목표주가는 여기에 애플의 주가수익비율(PER) 중간값인 3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 표면 아래의 수요 둔화 신호

루프캐피털의 진단은 고립된 의견이 아니다. 앞서 키뱅크의 브랜든 니스펠 애널리스트는 아이폰18 출시 이후인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 기존 아이폰 사용자 2,04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아이폰18의 판매가 애플의 기대만큼 순조롭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시 초기 판매는 강해 보일 수 있지만, 가격 인상과 통신사의 판촉 축소, "쓰던 폰도 충분하다"는 인식이 겹치면서 폭넓은 소비자층의 교체 의향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니스펠은 판매량이 줄면 신규 사용자 유입이 감소하고 서비스 매출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비중축소' 의견과 목표주가 250달러를 재확인했다. 이는 20일 종가 대비 약 26% 낮은 수준이다.

제프리스의 에디슨 리 애널리스트는 아이폰18 프로와 프로맥스의 실질 수요가 더욱 약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에서는 두 모델의 배송 대기 기간이 0일로 떨어졌는데, 이는 전작의 6일, 25일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일본에서도 대기 기간이 전년보다 크게 짧아졌다. 중국 온라인 플랫폼 PDD는 16일부터 프로와 프로맥스를 각각 6%, 9% 할인 판매하기 시작했고, 모든 프로 모델의 중고 판매가는 9월 29일부터 출고가를 밑돌기 시작했다. 전작이 1~6%의 프리미엄을 유지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출시 직후 2주간 중국 내 아이폰 판매가 전년 대비 40% 넘게 늘었지만, 10월 초에는 증가율이 약 8%로 둔화됐고, 초기 강세도 상당 부분 아이폰17 프로 재고의 할인 판매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제프리스는 애플이 2나노 칩을 포함한 일부 부품 주문을 10~15% 줄였으며, 수요 약세가 이어지면 추가 감산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UBS도 성장 둔화의 속도를 경고했다. UBS는 9월 분기 아이폰 매출이 56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직전 세 분기 연속 기록한 22~23%의 성장률에서 크게 꺾인 수치다. 공급망 점검 결과 단기 수요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제품 구성 변화와 가격 인상에 따른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판매 대수 감소를 일부 상쇄하겠지만, 서비스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0% 증가한 316억 달러로 전 분기보다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봤다.

▶②편에서 계속됨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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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불 붙었다…1년새 15.5%↑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1년 전보다 15.5% 올랐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5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다.  매맷값은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에서 높게 올랐으며 전셋값은 서남권(강서·양천·영등포·구로·금천·동작·관악구)에서 큰 오름폭을 보였다. 반면 동남권은 매맷값과 전셋값이 모두 하락했다.  22일 서울시의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통계 분석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72%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가 속한 동남권이 전월 대비 0.29% 하락한 반면 나머지 권역은 모두 올랐다. 특히 동북권은 1.54%, 도심권(종로·중·용산)은 1.06% 오르며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올해 1월과 비교하면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8.3% 올랐다. 권역 중에는 동북권이 11.5%, 서남권이 8.4%로 상대적으로 오름폭이 컸다. 면적별로는 모든 구간에서 가격이 올랐다. 특히 전용면적 85㎡ 초과 135㎡ 이하인 중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1.32%로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8월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0.30%, 전년 동월 대비 11.31% 상승했다. 권역별로는 서남권이 1.30%,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이 0.17% 올랐다. 반면 도심권(-0.35%)과 동북권(-0.10%), 동남권(-0.08%)은 하락했다. 면적별로는 135㎡ 초과 대형 아파트가 전월 대비 2.41% 올라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중대형 아파트도 1.50% 오르는 등 면적이 큰 아파트가 전셋값 상승을 이끌었다.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6일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8.3% 감소한 2923건으로 집계됐다. 다만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인 만큼 9월 계약분 신고는 앞으로 늘어날 수 있다. 아파트 거래량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가 몰린 5월(8987건) 이후 대체로 3000~5000건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거래가 구간별로 보면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5월 72.3%에서 8월 79.5%로 확대됐다. 다만 9월에는 78.1%로 소폭 축소됐다. 자치구별로는 노원구가 332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노원구의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은 99.7%, 도봉·강북·금천구는 100%로 나타나 외곽지역의 중저가 실수요 거래가 두드러졌다. 서울시는 "4~5월 고가주택 절세 거래 증가로 15억원 이하 거래 비중이 일시 축소됐다"며 "이후 중저가 실수요 유입으로 8월까지 확대가 이어지다 비중이 다소 줄었다"고 분석했다. 9월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6454건으로 전월(7862건) 대비 17.9% 줄었다. 월세 거래량도 7750건으로 한 달 전보다 6.4% 감소하며 전월세 거래가 모두 위축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전세와 월세 거래량은 각각 46.9%, 19.8% 줄어 가을 이사철에도 거래 위축이 두드러졌다. 전월세 거래 비중은 월세가 54.6%, 전세가 45.4%를 기록했다. 7~8월 전월세 거래 비중이 5대 5 수준을 유지하다 월세 비중이 다시 커졌다. 전세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은 9월 56.7%로 전월(57.9%) 대비 소폭 감소했고, 계약갱신요구권 사용 비중은 52.1%를 기록해 한 달 전(49.8%)보다 늘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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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각국 웹사이트 치명적 결함 찾아냈다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널리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PHP에서 치명적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21일(현지시간) 유럽을 비롯한 각국 정부 웹사이트가 잇따라 차단됐다. PHP 개발진은 이날 긴급 수정판을 내놓으며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수년간 소프트웨어 안에 숨어 있다가 인공지능(AI)을 통해 발견됐다. 일부 해커가 이미 결함을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유럽 각국 정부 기관은 예방 차원에서 사이트를 내렸다. PHP는 1990년대 초 등장한 언어로 처음에는 '퍼스널 홈 페이지'의 약자였다. 방문자가 페이지를 열면 서버가 내용을 조립해 브라우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관리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다. 웹 기술 조사업체 W3테크스에 따르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확인되는 웹사이트의 약 75%가 PHP로 돌아간다. 워드프레스와 드루팔, 줌라, 마젠토가 모두 PHP 기반이다. 워드프레스 하나만 해도 전체 웹사이트의 약 43%를 떠받친다. 드루팔협회의 티퍼니 패리스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공개된 모든 PHP 버전을 쓰는 서버가 취약하다"며 "이 문제는 인터넷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인터넷 정보업체 센시스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호스트 260만 곳 가운데 약 150만 곳이 아직 수정판이 없는 버전을 쓰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Overheid.nl) 접속 시 뜨는 안내 화면. 프로그래밍 언어 PHP의 보안 취약점 공개 이후 사이트가 차단된 상태다.[사진=웹사이트 캡처] 2026.10.22 mj72284@newspim.com ◆ AI가 찾아낸 결함 이번 취약점은 AI를 통해 발견됐다. 보안업체 두 곳이 각각 보고서를 냈다. 보안업체 칼리프는 블로그에서 8월 1일 대규모언어모델의 도움으로 결함을 찾아냈고 이후 수정 작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알파벳 산하 보안업체 위즈도 자사 AI 취약점 연구 도구와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모델의 도움으로 같은 결함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위즈는 이 취약점이 10년 넘게 PHP 코드베이스에 숨어 있었고 사람이 찾아내기는 극도로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이전에는 이런 수작업이 구현하기 어렵고 확장하기는 더 어려웠다"며 "AI로 이제 그 장벽이 사라졌다"고 했다. 킹스칼리지런던의 루카시 올레이니크 방문선임연구원은 "규모가 엄청나다"며 "AI로 악용이 순식간에, 대규모로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백악관은 지난 16일 결함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발견은 왜 AI 분야에서 미국의 주도권이 중요한지를 정확히 보여준다"며 "미국의 혁신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피해는 유럽에서 두드러졌다. 네덜란드에서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먼저 자체 사이트를 내렸고 여러 기관이 뒤를 따랐다. 로테르담항과 정부 포털 오베르헤이트, 축구협회, 주요 정당 다섯 곳, 여러 병원 사이트가 포함됐다. 핀란드는 더 광범위했다. 국영 IT 서비스 제공업체 발토리가 정부 공공망 서비스를 예방 조치로 차단했다. 프랑스 내무부는 모든 웹사이트를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로 전환했다. 덴마크 지방자치 IT 기업 콤비트는 전국 학교 소통 플랫폼을 포함한 여러 서비스를 중단했다. 각국 정상까지 나섰다. 네덜란드 총리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에 웹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운영 중인 사이트가 PHP를 쓰는지 확인하고 새 수정판을 적용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mj72284@newspim.com 2026-10-22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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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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