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0일 연금투자 가이드북 실물 책자 10만부를 무료 배송했다
- 가이드북에는 세액공제 활용법과 연금 ETF 투자전략을 담았다
- 신청자는 12월 11일까지 진단 서비스 참여 후 책자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월 11일까지 신청…커피 쿠폰 이벤트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활용법과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전략 등을 담은 연금투자 안내 책자를 10만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연금 운용 전략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간단한 진단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1일 발간한 'ACE 연금투자 가이드북'의 실물 책자를 10만명에게 무료 배송한다고 20일 밝혔다.
ACE 연금투자 가이드북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4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는 연금투자 안내서다. 세법 개정과 투자자 동향 변화 등을 반영해 내용을 개정하고 있다.
올해 개정판에는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를 활용하기 위한 실전 연금 투자 방법과 투자전략별 포트폴리오 소개 등을 담았다.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다.
다만 세액공제 혜택과 실제 투자수익은 별개인 만큼 가입자는 절세 효과뿐 아니라 계좌에서 운용할 상품의 특성과 위험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이드북은 ACE ETF 홈페이지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거나 모바일 버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실물 책자는 별도 신청 절차를 거쳐 무료로 배송한다.
신청을 원하는 투자자는 모바일 가이드북의 네 번째 목차인 '실전 연금 ETF 투자'에서 '내게 맞는 연금 전략 찾기'에 참여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3개 질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결과 화면을 캡처해 제출하면 실물 책자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무료 배송 대상은 10만명이며 신청 마감일은 오는 12월 11일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달 중 연금 전략 찾기 서비스에 참여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참여자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 결과는 다음 달 6일 ACE ETF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안명훈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연금 투자는 연금계좌에 자금을 넣어두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까지 해야 완성된다"며 "당사에서 발간한 ACE 연금투자 가이드북이 연금 투자자의 투자 고민을 덜어줄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