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푸본현대생명은 16일 발달장애인 볼링대회서 봉사했다
- 대회는 발달장애인과 봉사자가 한 팀을 이뤄 진행했다
- 푸본현대생명은 2006년부터 복지관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스트라이크배 볼링대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스트라이크배 볼링대회'는 발달장애 특성에 맞는 실내 클럽활동으로, 발달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대인관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볼링대회는 발달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한 팀을 이루는 혼합 게임 방식으로 진행됐다. 푸본현대생명 자원봉사단은 참가자들이 역량을 펼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함께 어울리며 활동을 도왔다.
푸본현대생명은 2006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매 분기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기부하는 금액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하는 '1대 1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 '건강한걸음 나눔챌린지' 등 사회공헌기금 모금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관 환경 개선과 각종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과 서로 교감하고, 도움의 손길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항상 교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