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는 16일 출시 50일을 맞은 MMORPG 제우스의 흥행을 이어갔다.
- 제우스는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서버를 39개로 늘렸다.
- 전체 이용자의 84%가 길드에 가입했으며 길드 레이드 도전은 5만1649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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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레이드 누적 5만 1,649회 도전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50일이 지난 현재에도 구글·애플 앱마켓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서버를 초기 30개에서 39개로 30% 늘렸다.
이 게임에는 전투력을 겨루는 직접 대결 외에 개인 도전, 길드원과의 협력 플레이, AI '페르소나'를 활용한 간접 경쟁 등 여러 경쟁 방식이 마련돼 있다. 출시 이후에는 '길드 레이드', '콜로세움', '점령전', '아카디아 제전'이 순차적으로 추가됐다.
'AI 모드'는 유저가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설정한 방식대로 사냥과 성장을 이어가는 기능이다. AI 모드로 성장 중인 길드원의 캐릭터를 길드 콘텐츠에 투입하는 '징집' 기능도 도입됐다.
전체 유저의 84%가 길드에 가입했다. 길드원이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길드 레이드'는 누적 도전 5만 1,649회, 진행 시간 약 5,200시간을 기록했으며, 하루 평균 1,000회 이상 공동 도전이 이뤄졌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출시 전후 총 4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10월 7일까지 개발자 노트를 8차례 게재했다. 출시 이후 신규 지역과 성장 시스템, 길드 및 경쟁 콘텐츠도 추가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