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23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추석 업데이트를 했다.
- 신규 시스템 점성술과 던전 엘리시움을 추가했다.
- 30일 아카디아 제전과 추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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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65회 소환권 제공…30일 길드 점령전 '아카디아 제전' 업데이트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컴투스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추석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계정 단위로 성장 효과를 공유하는 신규 시스템 '점성술'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아이템으로 별을 활성화하고 배치를 조정해 능력치를 얻을 수 있으며, 활성화한 별의 수에 따라 추가 효과도 받을 수 있다. 성장 효과는 같은 서버 내 계정의 모든 캐릭터에 공통 적용된다.
신규 던전 '엘리시움' 하층도 공개됐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아카디아 코인'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점성술 재료인 '별의 조각'도 얻을 수 있다.
오는 30일에는 길드 점령전 '아카디아 제전'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카디아 제전은 매칭된 세 길드가 상대 길드원의 '페르소나'와 점령지를 두고 경쟁하는 PvP 콘텐츠다.
추석을 맞아 최대 165개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0월 14일까지 매일 접속한 이용자에게 의상·탈것 소환 아이템과 '운명의 흐름', 강화 주문서 상자 등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사냥으로 획득한 '달콤고소 송편'을 영웅 의상·탈것 도전 소환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10월 7일까지는 일일 신탁과 던전 사냥, 길드 출석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아르테미스의 달빛 지령'과 테살리아·자하브 사냥터의 재화·아이템·경험치 획득량을 30% 높이는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일 신탁 수행 횟수도 하루 최대 10회로 확대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