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용철 소방청장이 15일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했다
- 최 청장은 산불 대비태세와 대응장비 운용현황을 점검했다
- 대원 안전 확보와 실전 중심 교육·훈련 강화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최용철 소방청장이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해 산불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1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최 청장은 전날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운영현황 설명을 듣고 대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대형산불 발생 시 119산불특수대응단의 역할과 임무 수행체계를 살펴보고 현장 대원들과 소통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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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청장은 또 산불진화차량과 개인진화장비 등 주요 산불 대응장비 운용현황과 기능을 살펴봤다. 특히 실제 산불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시연을 통해 장비의 현장 활용성과 운용능력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최 청장은 "산불 현장은 급변하는 기상과 험준한 지형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현장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청장은 "산불 대응은 정확한 상황판단과 숙련된 장비 운용, 대원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실전 중심의 교육·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