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사이판 호텔·리조트 3곳(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이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 액티비티 혜택을 2배로 주는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약은 12월 28일까지, 투숙은 10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3박 이상 예약하면 자동 적용되며, 마나가하섬, 그로토, 정글 투어 등 13종 중 체크인 시 선택할 수 있다. 공항 픽업·샌딩과 4박 이상 연박 시 1박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아름다운 해양 환경부터 이색 액티비티까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사이판 곳곳의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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