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유플러스는 16일 오후 9시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번호이동 고객에게 최대 113만2000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 개통 6개월부터 반납하면 출고가 70%를 보상하는 패스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월 1만8000원에 조기반납 보상…전국 18개 매장서 체험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LG유플러스가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최대 113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개통 6개월 차부터 단말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70%를 보상하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6일 오후 9시부터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번호이동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의 단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삼성카드 캐시백 최대 10만원, 중고폰 추가 보상 최대 18만원, AI 스마트글래스 할인 최대 55만2000원 등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혜택별 조건을 충족하고 중복 적용할 경우 최대 113만2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70% 보상패스'는 개통 6개월 차부터 기존 단말을 반납하고 신규 아이폰으로 기기변경하면 출고가의 최대 7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월 이용료는 1만8000원이며 보상 포인트는 단말 할부금이나 통신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 24개월 이용 후 최대 50%를 보상하는 월 5000원짜리 상품도 운영한다.
온라인 전용 너겟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태블릿 등 보조기기 요금 할인도 제공한다. 너겟69 가입자는 최대 2대의 월정액을 합산해 3만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신청은 내년 1월 15일까지 가능하며 할인 등록 후 최소 24개월간 혜택이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강남·홍대 등 주요 상권 18개 매장에 아이폰 듀오 시연 단말을 비치한다. 공식 온라인스토어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애플 액세서리 패키지 추첨 기회와 정식 출시일 아침 단말을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