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가 15일 오는 17일 리코더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 참가자는 현장에서 ‘노난날’을 연주하고 최대 5만P를 받는다
- 카카오페이는 19일 결제 혜택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페이가 오는 17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축제 행사장에서 '노난날 리코더 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코미디언 및 크리에이터 유영우가 진행을 맡는다.
대회는 17일 오후 3시 하늘공원 동편 힐링쉼터 야외테라스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는 지정 개사곡인 '노난날'을 리코더로 완주하는 방식이다. 사전 신청이나 악기 지참 없이 현장에서 즉석 참여가 가능하다. 곡을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카카오페이포인트 5만P, 완주하지 못한 참가자에게는 1만P를 각각 증정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카카오페이 로고가 새겨진 노란색 리코더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본 대회에 앞서 축제 현장 일대에서는 유영우가 참여하는 게릴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시작하는 결제 혜택 이벤트 '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의 사전 행사로 기획됐다. '노난날'은 온·오프라인 및 해외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상세 내역은 19일 오전 10시에 공개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리코더를 활용한 이색 대회 형태로 노난날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자 했다"며 "현장 참여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받고 이어지는 본 행사에도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