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세종·충남은 9~11일 대체로 맑고 포근했다.
- 9일 낮 23~25도, 아침은 6~12도로 쌀쌀했다.
- 일교차 15도 안팎, 안개·건조 주의가 필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한글날인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사흘간의 연휴 동안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고 포근해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나들이객들의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한글날인 9일 충청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낮 기온이 23~25도까지 오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1도, 세종 10도, 홍성 9도 등 6~12도로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5도, 세종·홍성 24도 등 23~25도로 예상된다.
10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기온은 10~14도, 낮 기온은 24~26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에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비 소식 없이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예보됐다.
연휴에 앞선 8일 역시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홍성 25도, 세종 24도 등 23~26도까지 오르겠다.
다만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질 수 있어 출근길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또 9일까지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도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1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야외활동 시 기온 변화에 대비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