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라메디텍이 1일 생기한의원 네트워크와 MOU를 체결했다.
- 양측은 피부질환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에 나섰다.
- 박치영 원장을 키닥터로 선정해 제품 개선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의원용 레이저 광조사 치료기기 등 공동 연구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의료기기 전문기업 라메디텍이 생기한의원 네트워크와 피부질환 관련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1일 라메디텍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생기한의원 네트워크와 피부질환 관련 의료기기의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라메디텍의 의료기기 기술과 생기한의원 네트워크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의원용 레이저 광조사 피부치료기기를 비롯한 피부질환 관련 의료기기 연구개발과 제품 개선에 현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피부질환 관련 의료기기의 공동 연구 및 개발, 의료기기 성능 평가와 임상적 유용성에 관한 공동 연구, 진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제품 기획 및 기존 제품 개선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라메디텍은 이번 협약과 함께 생기한의원 강남역점 박치영 대표원장을 연구개발 및 제품 개선 자문을 담당할 '키닥터(Key Doctor)'로 선정했다. 박 원장은 20년 이상의 피부질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방향과 제품 개선에 필요한 의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진료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제품 개발 단계부터 반영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취지"라며 "생기한의원 네트워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의료기기 개발과 개선에 필요한 근거를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