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써쓰가 30일 더 타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더 타이 산하 스테이킨 바이 더 타이는 원체인 밸리데이터로 참여했다.
- 양사는 기관 검증 확대와 신뢰도 제고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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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써쓰가 미국의 디지털자산 솔루션 기업 더 타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 타이의 기관 스테이킹 부문인 스테이킨 바이 더 타이는 원체인 밸리데이터로 참여해 블록 검증과 네트워크 보안을 담당한다.
스테이킨 바이 더 타이는 30개 이상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비수탁 방식의 스테이킹 인프라를 운영 중이다. 더 타이는 뉴욕 본사로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은행 등 500곳 이상의 기관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1월 기관급 스테이킹 사업자 스테이킨을 인수했다.

양사는 기관 밸리데이터 참여 확대, 운영 체계 고도화, 기관 투자자를 위한 정보 투명성 강화, 원체인 생태계 신뢰도 제고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더 타이가 다수의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에서 축적한 운영 표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원체인 밸리데이터 운영에 적용된다.
원체인의 스테이킹 데이터는 글로벌 스테이킹 데이터 플랫폼인 스테이킹 리워즈에 연동된다. 스위스 본사의 스테이킹 리워즈는 120개 이상의 PoS 자산과 90개 이상의 검증된 스테이킹 사업자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는 독립 플랫폼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글로벌 기관급 운영사의 참여는 원체인이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검증된 기관 파트너들과 함께 밸리데이터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원체인 밸리데이터에는 원스토어, 에이치랩, 서틱, 온체인랩스, 레이드랩스, 엠블록, 해시키 클라우드 등이 참여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