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철도연과 신호기술사회가 10일 국제 세미나를 열었다.
- 차세대 철도 신호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 원격운전·ETCS·한국형 트램 기술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격운전·트램 제어시스템 등 최신 기술 공유
국내외 철도 유관기관·산업계 150여명 참석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내외 철도 신호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철도 운영을 뒷받침할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11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과 한국철도신호기술사회는 전일 오전 경기 의왕 철도연 본원 오명홀에서 '2026 국제 철도신호기술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철도 신호 분야의 최신 기술동향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 발전 방향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4회째인 철도신호기술 세미나는 철도연과 신호기술사회가 공동 주최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도시철도운영사,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대아티아이, 엠테크인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다.
세미나에서는 기술 교류와 함께 유관 기관 간 협력 강화, 연구개발 성과 확산, 미래 기술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철도연은 '철도차량 원격운전 기술동향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철도차량 원격운전 기술의 주요 동향을 소개하고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요소와 단계별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오스트리아 철도 신호 기업 프라우셔(Frauscher)는 FAdP(Frauscher advanced Platform) 솔루션을 소개하고 해외 철도신호 분야에서의 역할을 제시했다.
프랑스 철도신호 기업 CSEE(Compagnie des Signaux)는 유럽 철도신호 기술과 파리~리옹 고속철도의 신형 연동장치, ETCS Level 2 신호 개량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철도신호 기술의 최신 동향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대아티아이는 '한국형 트램 제어시스템' 개발 현황을 발표하고 국내 트램 신호시스템 기술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밝혔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이번 국제 세미나는 차세대 신호 기술의 최신 기술과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철도신호 분야 기술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국내외 철도 유관기관 및 산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Q. '2026 국제 철도신호기술 세미나'는 왜 열렸나요?
A. 철도 신호 분야의 최신 기술동향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국내외 철도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Q. 이번 세미나에서는 어떤 미래 철도기술이 다뤄졌나요?
A. 철도차량 원격운전 기술과 해외 철도신호 솔루션, 유럽의 ETCS Level 2 신호 개량 사례, 한국형 트램 제어시스템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습니다.
Q. 철도연이 발표한 철도차량 원격운전 기술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철도연은 철도차량 원격운전 기술의 주요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핵심 기술요소와 단계별 추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Q. 해외 철도신호 기업들은 어떤 기술을 소개했나요?
A. 오스트리아 프라우셔는 FAdP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프랑스 CSEE는 유럽 철도신호 기술과 파리~리옹 고속철도의 신형 연동장치, ETCS Level 2 신호 개량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Q. 국내 트램 신호기술 개발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 대아티아이는 '한국형 트램 제어시스템' 개발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국내 트램에 적용할 신호시스템 기술과 향후 추진 계획을 소개하며 관련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