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휴일인 6일 오후 3시41분쯤 대구시 동구 도동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방향 도평터널 앞에서 주행하던 5t 윙바디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인근 야산으로 확산됐다.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본부는 임차 헬리콥터와 대구 2호기 등 진화헬기 2대와 진화인력 65명, 장비 24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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