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5일 잠실 LG-삼성전, 톨허스트 '삼성전 ERA 1.57' LG 연승 이끌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5일 잠실서 삼성과 맞붙는다
  • 톨허스트가 삼성전 강세로 LG 우세다
  • 삼성은 이승현 이닝 소화가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 잠실 경기 분석 (9월 5일)

9월 5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3위 LG 트윈스(68승 1무 51패)와 2위 삼성 라이온즈(70승 3무 46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LG 앤더스 톨허스트, 삼성 이승현(등번호 57)이다. LG는 전날(4일) 잠실 삼성전에서 0-3으로 끌려가다 6회 4점을 뽑아 4-3으로 역전승하며 5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7연승 뒤 2연패에 빠졌다. 두 팀의 격차는 3.5경기이며 시즌 상대 전적은 6승 6패로 팽팽하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좌완 투수 이승현(등번호 57). [사진=삼성 라이온즈]

◆팀 현황

LG 트윈스(68승 1무 51패, 3위)

LG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했다. 전날 잠실 삼성전에서는 6회 송찬의의 적시타와 문보경의 2타점 2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대타 천성호의 결승타로 역전했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6이닝 3실점으로 버텼고 케네디와 고우석이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타선은 팀 타율 0.267(8위), 112홈런(4위), 616득점(5위), OPS(출루율+장타율) 0.757(6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81(4위)다. 시즌 타율은 하위권이지만 장타력과 선구안을 갖췄고, 전날처럼 한 번의 기회에서 집중타를 묶는 힘이 살아났다. 오스틴 딘과 문보경을 중심으로 삼성 좌완 이승현을 얼마나 빠르게 공략하느냐가 중요하다. 

팀 평균자책점은 4.79(7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9차례(7위)다. 마운드의 시즌 지표는 높지 않지만 전날 케네디가 2이닝을 책임했고 복귀한 고우석도 세이브를 올렸다. 톨허스트가 6이닝 이상을 버티면 경기 후반 승리조 운용이 수월해진다. 

삼성 라이온즈(70승 3무 46패, 2위)

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3일 대구 롯데전에서 2-3으로 패한 데 이어 전날 잠실 LG전에서도 3-0의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김지찬과 구자욱, 류지혁이 공격을 이끌었지만 불펜이 6회에만 4점을 내줬다.

타선은 팀 타율 0.280(1위), 110홈런(5위), 688득점(1위), OPS 0.787(2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도 0.300(2위)이다. 김지찬과 김성윤이 출루하고 구자욱, 르윈 디아즈, 최형우가 해결하는 상위 타선은 리그 최강 수준이다. 다만 전날에는 3득점 이후 추가점을 올리지 못했다. 

팀 평균자책점은 4.14(2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51차례(공동 2위)다. 그러나 이승현은 전문 선발보다 짧은 이닝을 책임할 가능성이 크다. 삼성은 이승현의 투구 내용에 따라 가용 불펜을 모두 투입하는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다.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우투)

톨허스트는 2026시즌 23경기에서 128.1이닝을 던져 11승 9패, 평균자책점 4.42,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27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04개, 볼넷은 32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4차례다. 피안타율은 0.260이고 홈런은 12개를 허용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13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1.38로 안정적이었다. 지난달 19일 잠실 KT전에서 7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고, 25일 잠실 NC전에서도 6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네 차례 등판해 23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1.57로 강했다. 피안타율은 0.152에 불과하고 홈런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평가: 톨허스트는 힘 있는 포심 패스트볼에 커브와 포크볼, 커터를 섞는다. 삼성전에서는 빠른 공으로 유리한 카운트를 만든 뒤 낮은 변화구로 장타를 억제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출루를 차단하고 구자욱·디아즈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 선발: 이승현(좌투)

이승현은 2026시즌 15경기에서 31.1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6.89, WHIP 1.72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30개, 볼넷은 16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없다. 피안타율은 0.304이고 홈런은 3개를 허용했다.

시즌 전체 성적은 좋지 않지만 후반기에는 11경기 18.2이닝에서 평균자책점 2.89로 반등했다. 지난달 15일 대구 한화전에서는 두 번째 투수로 나와 5.2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직전인 27일 고척 키움전에서도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LG를 상대로는 지난 7월 8일 대구에서 한 차례 구원 등판해 2.1이닝 1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평가: 이승현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중심으로 커브, 체인지업, 컷 패스트볼을 섞는다. 후반기에는 볼넷과 홈런이 줄면서 안정감을 되찾았다. 선발로 긴 이닝을 책임하려면 LG 우타자들의 몸쪽을 과감하게 공략하고 변화구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LG의 우완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사진=LG 트윈스]

◆주요 변수

톨허스트의 삼성전 강세

톨허스트는 삼성전 4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57을 기록했고 23이닝 동안 홈런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 리그 최고 수준의 삼성 타선을 상대로도 강점을 보였다는 점에서 LG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우위 요소다.

이승현의 이닝 소화력

이승현은 올 시즌 대부분 짧은 이닝을 던졌지만 지난달 15일 대구 한화전에서는 5.2이닝을 책임했다. 4~5이닝을 2실점 안팎으로 막으면 삼성의 불펜 총력전이 효과를 낼 수 있다. 반대로 초반 볼넷이 늘어나면 불펜 가동 시점이 지나치게 빨라진다.

삼성 상위 타선의 초반 공략

삼성은 팀 타율과 득점 1위, 득점권 타율 2위다. 톨허스트가 삼성에 강했더라도 김지찬과 김성윤이 출루한 뒤 구자욱·디아즈가 빠른 공을 공략하면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다. 톨허스트의 경기 초반 투구 수를 늘리는 것도 필요하다.

경기 후반 불펜 운용

LG는 전날 케네디가 2이닝, 고우석이 1이닝을 던졌다. 삼성은 선발 이승현 뒤에 여러 불펜 투수를 붙일 계획이다. 접전이 이어질 경우 LG는 전날 역전승의 흐름과 승리조의 안정감, 삼성은 불펜의 물량과 좌우 맞춤 운용이 승부를 가른다.

⚾ 종합 전망

선발 맞대결에서는 LG가 앞선다. 톨허스트는 최근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고 삼성전에서도 3승 1패, 평균자책점 1.57로 강했다. 반면 이승현은 후반기 반등에도 시즌 평균자책점이 6.89이며 선발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다만 삼성은 팀 타율과 득점 1위의 공격력을 갖췄고 팀 평균자책점도 LG보다 낮다. 전체적으로는 LG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한다. 톨허스트가 6이닝을 2~3실점으로 막고 LG 타선이 이승현의 초반 제구를 공략하면 홈팀이 6연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삼성이 이기려면 이승현이 최소 4~5이닝을 버티고 타선이 톨허스트를 상대로 선취점과 추가점을 확보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5일 잠실 LG-삼성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사진
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