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중동

속보

더보기

네타냐후 "이란 정권 전복이 이스라엘의 '핵심 임무'…목표 달성 눈앞"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네타냐후 총리가 3일 이란 정권 전복을 핵심 임무라 했다.
  • 그는 이란이 흔들리고 있어 목표가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 카츠 장관도 이란 재공격 시 기간시설 타격을 경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정권을 전복시키는 것이 이스라엘의 '핵심 임무'이며, 이 목표가 곧 달성 가능한 거리 내에 들어왔다고 선언했다.

3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유대교 새해 명절인 로시 하샤나(Rosh Hashanah)를 맞아 텔아비브에서 열린 이스라엘 국방군(IDF) 총참모부 포럼 축배 행사에서 "이란 정권이 현재 흔들리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약해졌으며, 현재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처지"라고 평가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2023년 10월 7일 이후 이스라엘이 펼쳐온 군사 작전 덕분에 이란의 위협이 크게 약화되었다며 "이 위협을 단번에 제거하는 능력, 다시 말해 이란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것이 우리 앞에 놓인 핵심 임무이며, 이제 손에 잡힐 듯 가까워졌다. 불가능한 일이 아니며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목표"라고 덧붙였다.

또한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우리를 공격하지 않고 우리를 제외한 다른 모두를 공격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며 "그들은 우리의 힘과 타격의 위력, 그리고 우리의 결의를 잘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적국들을 향한 강경한 경고도 잊지 않았다. 네타냐후 총리는 "우리에게 덤비지 말라. 지금까지 무언가를 배웠다면 절대 우리를 건드리지 말라"면서 "우리에게는 당신들을 패배시킬 수 있는 힘과 결의, 그리고 내부적 단결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은 같은 날 앞서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을 향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직후 나왔다. 카츠 장관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다시 공격할 경우 "에너지 인프라를 포함한 이란 정권의 모든 기간시설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wonjc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