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다음달 1일 뷰티 행사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를 시작했다.
- 전점서 31개 브랜드 참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10% 상품권을 준다.
- 추석 수요 맞춰 단독 상품 30종과 추가 상품권 행사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독 기획상품 30종 이상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전점에서 뷰티 프로모션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샤넬 뷰티와 디올 뷰티, 로레알, 입생로랑 뷰티, 시세이도 등 글로벌 브랜드와 설화수·헤라 등 K-뷰티 브랜드, 향수 브랜드 딥티크를 포함해 총 3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뷰티 상품군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구매액의 10% 상당 롯데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명절을 앞두고 뷰티 제품을 선물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인기 상품과 기프트 세트를 한자리에 모았다. 입생로랑 뷰티의 '잉크&메쉬 쿠션 세트', 설화수의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세트',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 스킨부스터&갈색병 기획세트' 등 단독 상품 30종 이상을 선보인다.
다음달 1일 오전 10시30분부터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설화수와 헤라 매장에서 40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4만원 할인권을 선착순 1500명에게 제공한다.

추석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다음달 14일부터 23일까지는 뷰티 상품군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당일 한 브랜드에서 30만원 또는 6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액의 5%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