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가철도공단이 26일 DMC역 복합개발 공모를 시작했다.
- DMC역 5598.7㎡에 상업·업무·문화공간을 조성한다.
- 공모는 10월 23일까지며 서울 서북권 활성화가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25일~10월 23일 공모
3개 철도 노선 환승거점 입지 활용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수도권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일대에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된다.

26일 국가철도공단은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60일간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부지는 5598.7㎡다. 역세권 입지와 주변 개발 여건을 활용해 상업·업무·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서울 서북권 지역에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DMC역은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 거점이다.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광역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주변 개발 여건도 복합개발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인근에는 상암DMC와 마곡산업단지 등 첨단 산업 거점이 자리하고 있으며 향동공공주택지구와 은평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지역도 위치해 있다.
사업 대상부지는 당초 상위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돼 있었지만 2024년 12월 변경 고시를 통해 별도 구역으로 재편됐다. 이에 따라 독립적인 사업 추진과 개발 여건에 맞춘 탄력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해졌다.
공단은 이번 공모에서 상업·업무·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개발 구상과 역세권 입지 및 철도 유휴부지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개발계획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지역 활성화와 공공성, 사업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주요 평가 대상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23일까지다. 관련 세부사항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안호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경의선 DMC역은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개발여건을 갖춘 전략적 입지"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철도 유휴부지의 가치를 높이고 공공성과 사업성을 조화롭게 갖춘 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Q. 경의중앙선 DMC역 복합개발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 국가철도공단이 DMC역 일대 5598.7㎡ 부지를 활용해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서울 서북권 지역 활성화와 철도 유휴부지 가치 제고가 목표입니다.
Q. DMC역이 복합개발 부지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 거점이기 때문입니다.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광역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Q. DMC역 주변에는 어떤 개발 여건이 갖춰져 있나요?
A. 인근에 상암DMC와 마곡산업단지 등 첨단 산업 거점이 있고 향동공공주택지구와 은평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지역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단은 이러한 배후 수요가 복합개발 사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사업 대상부지는 이전과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A. 당초 상위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돼 있었지만 2024년 12월 변경 고시를 통해 별도 구역으로 재편됐습니다. 이에 따라 독립적인 사업 추진과 개발 여건에 맞춘 탄력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해졌습니다.
Q. 사업주관자 공모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나요?
A. 상업·업무·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개발 구상과 역세권 및 철도 유휴부지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개발계획을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지역 활성화와 공공성, 사업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지도 주요 평가 대상이며 공모는 오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