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가 25일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나섰다.
- 시설물청소차·살수차 등 10대와 20여명을 투입했다.
- 배수준설·노면정비 등 긴급 복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로 유실·토사 매몰·침수 피해 복구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와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에 나섰다.

25일 공사는 거제시와 통영시 일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보유 중인 도로복구 장비와 전문 인력을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거제·통영 지역에서 도로 유실과 토사 매몰,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해 자체적인 복구가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추진됐다.
도로공사는 도로 유지보수와 토공 작업에 특화된 시설물청소차와 살수차 등 총 10대의 중장비와 전문 인력 20여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투입된 장비와 인력은 배수시설 집수구 준설과 노면 정비를 비롯해 침수 가옥 및 마을 진입로 긴급 복구 작업 등을 실시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공사 관계자는 "폭염과 흙탕물로 인해 작업 여건이 매우 열악하지만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의 지원이 수재민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Q. 한국도로공사는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해 어느 지역에 지원 인력을 투입했나요?
A.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일대입니다. 도로 유실과 토사 매몰, 침수 등으로 자체 복구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지원에 나섰습니다.
Q. 피해 현장에는 어떤 장비와 인력이 투입됐나요?
A. 도로 유지보수와 토공 작업에 특화된 시설물청소차와 살수차 등 중장비 총 10대와 전문 인력 20여명이 투입됐습니다.
Q. 투입된 장비와 인력은 어떤 복구 작업을 진행하나요?
A. 배수시설 집수구 준설과 노면 정비를 비롯해 침수 가옥과 마을 진입로 긴급 복구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한국도로공사가 긴급 지원에 나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거제·통영 지역에서 도로 유실과 토사 매몰,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해 지방자치단체 등의 자체적인 복구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지원했습니다.
Q. 현장 복구 작업 여건은 어떤 상황인가요?
A. 폭염과 흙탕물로 작업 여건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