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상그룹이 9월 5일부터 성수동서 팝업을 열었다.
- 괴산 명소와 특산물을 합격 콘셉트로 재해석했다.
- 옥수수약과·식혜 등 체험과 5일장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대상그룹이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지식존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괴산군의 명소와 특산물을 알리는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선비와 학문의 고장으로 알려진 괴산군을 '합격의 명소'로 재해석해 청정 자연환경과 대표 식재료를 알린다.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향하던 선비들이 거쳐간 괴산의 명소를 따라 제철 식재료 먹거리를 맛보며 합격과 소원을 기원하는 여정으로 구성했다.
관람객은 '소원비는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한 5미터 길이 조형물 앞에서 소원을 빈 뒤, 대학찰옥수수 크림을 올린 '옥수수필링약과'를 맛보고, '연풍새재'를 재해석한 '고난의 길 3코스'(점핑배틀·외나무다리 건너기·클라이밍)에 도전한다. 이어 '수옥폭포'를 재현한 공간에서 '기운찰옥수수식혜'를, '찰떡합격 수옥정'에서는 '괴산합격주먹밥', '대학찰떡옥절미', '괴산옥수수수염차' 등을 즐길 수 있다. 괴산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괴산 5일장'도 마련했다.
어호경 대상홀딩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팝업을 통해 괴산이 '합격과 성취의 고장'으로 새롭게 인식되고, 지역의 명소와 특산물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