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동서발전이 21일 울산조선해양축제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 후원금은 축제 참가자 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동서발전은 이번 지원으로 지역관광·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축제 프로그램 운영·기념품 제작 지원
권명호 사장 "지역경제에 활력 기대"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울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에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이날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사흘간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에는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나이트런 일산, 일산 비치 워터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서발전이 전달한 후원금은 축제 프로그램 참가자를 위한 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된다. 회사는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와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조선·해양 산업의 중심지인 울산의 대표 축제인 조선해양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울산의 산업·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