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026년 2분기 중국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전전년동기비 4.3%에 그쳤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4.6%에 비해서 크게 하락한 것이며 1분기 5% 성장률에 비해서도 크게 후퇴한 수치다.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은 직전분기인 1분기에 비해서도 0.9% 성장에 머물렀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026년 2분기 중국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전전년동기비 4.3%에 그쳤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4.6%에 비해서 크게 하락한 것이며 1분기 5% 성장률에 비해서도 크게 후퇴한 수치다. 중국의 2분기 성장률은 직전분기인 1분기에 비해서도 0.9% 성장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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