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30일과 8월6일 사춘기캠프를 연다
- 청소년들이 사춘기 신체·정서 변화를 이해하고 자기긍정 활동을 한다
- 중고·초4~6학년 각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오는 30일과 8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사춘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 하계 사춘기 캠프 '나, 그냥 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들이 신체와 정서의 변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1차 캠프는 원주 지역 중·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하고 2차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두 차례 모두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원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체험관에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사춘기의 신체적, 정서적 변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성장이 개인마다 다름을 존중하는 활동 및 나의 강점과 개성을 발견하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각 회차별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원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나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차 캠프가 24일 오후 6시까지, 2차 캠프가 31일 오후 6시까지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