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의 한 저수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6분쯤 진천군 진천읍 백곡저수지에서 "물 위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남성을 구조했으나 그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baek3413@newspim.com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의 한 저수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6분쯤 진천군 진천읍 백곡저수지에서 "물 위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남성을 구조했으나 그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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