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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크린랩·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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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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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린랩이 3일 일본 프리미엄 도장 미래인 24mm 법인인감을 선보였다.
  • 이와이프레스와 독점 총판 계약으로 국내 최초 와디즈 판매에 나섰다.
  • 한샘은 12mm 통세라믹 상판의 비스크 식탁세트를 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생활용품 전문 기업 크린랩은 일본 프리미엄 금속 도장 '미래인(Mirain)' 24mm(밀리미터) 법인인감을 오는 31일까지 와디즈를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미래인'은 56년 전통의 일본 기업 이와이프레스(IWAI PRESS)의 정밀 금속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도장이다. 크린랩은 이와이프레스와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크린랩 프리미엄 도장 '미래인' [사진=크린랩]

크린랩은 지난해 9월 와디즈를 통해 19mm 개인인감을 국내 처음 선보여 펀딩 목표 대비 약 900%를 달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24mm 법인인감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미래인도장 전 라인에는 이와이프레스의 초정밀 금속 가공 기술이 적용됐다. 0.002mm 수준의 오차를 제어하는 와이어 가공 기술로 헤드를 돌릴 때만 각인이 드러나며, 의료기기급 스테인리스(SUS303·SUS440)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래인 24mm 법인인감은 기존 개인인감 대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미세가공 기술이 집약됐다. 개인인감보다 선이 많고 복잡한 법인인감 특유의 문양과 서체를 한정된 공간 안에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크린랩은 이와이프레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서체·고인체·예서체 등 다채로운 한글 서체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의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맞춤형 법인인감을 제작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 한샘,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 출시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다이닝 신제품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는 12mm 프리미엄 통세라믹 상판을 적용한 제품이다. 150℃ 열과 충격 테스트를 통과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김칫국물이나 간장 등 오염도 쉽게 제거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한샘 '비스크 내추럴 세라믹 식탁세트' [사진=한샘]

울림 소음을 줄이기 위해 상판 전체를 지지하는 1:1 통원목 하부판을 적용했다. 상판 휘어짐과 소음을 줄이고, 미끄럼 방지 실리콘으로 상판 밀림도 최소화했다.

신제품은 사각형·타원형·원형 등 3종으로 출시됐다. 모서리를 곡선으로 마감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사각형과 타원형은 4인용에서 최대 6인용까지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비스크 의자'는 인체공학적 곡선형 등판과 스틸 다릿발을 적용해 편안한 착석감과 안정성을 높였다. 좌방석에는 미디엄하드 스펀지를 사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의자는 패브릭과 인조가죽 두 가지 소재로 출시됐다. 패브릭(아이보리)은 오코텍스(OEKO-TEX)와 블루사인 인증, 스위스 친환경 C-ZERO 발수 가공을 적용했으며, 인조가죽 PU(페블그레이)는 천연 가죽의 질감을 구현하고 유해성분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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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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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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