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하반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노선 항공권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은 노선별로 순차 오픈되며, 6일 오전 10시부터 도쿄 나리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 노선 판매가 시작된다. 9일 오전 10시부터는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호놀룰루 등 미주 노선 특가 항공권이 공개될 예정이다.

초특가 운임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모두에 적용된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신속한 예매를 위해 사전 회원가입을 권장했다. 회원 가입을 미리 완료하면 탑승객 정보 자동 입력 기능으로 예매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기존 회원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미리 확인해두면 더욱 빠르게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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