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투자증권이 2일 유튜브 채널을 개편해 디지털 투자 콘텐츠를 확대했다.
- 주식·연금·세금 콘텐츠에 디지털 자산 시리즈와 라이브 시황 프로그램을 새로 편성했다.
- 숏폼 영상과 SNS 연계를 강화해 투자 정보 제공과 실시간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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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시황 리턴즈' 재개…평일 오후 4시 라이브 방송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화투자증권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편하고 디지털 투자 콘텐츠를 확대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전면 개편하고 신규 디지털 프로그램과 라이브 방송 등 콘텐츠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자본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주식 투자 중심 콘텐츠에 더해 디지털 자산 분야까지 다루는 콘텐츠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기존 프로그램인 '한상희의 미국주식 쩐쟁', '세금 아끼는 길, 세무로', '슬기로운 연금생활'에 더해 디지털 자산 전문 시리즈 '디지털 쩐쟁 3.0'과 라이브 시황 프로그램 '퀵시황 리턴즈'를 새로 선보였다.
'디지털 쩐쟁 3.0'은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리서치팀 최윤영 팀장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요 이슈와 최신 뉴스를 다루며 매주 수요일 저녁 공개된다.
데일리 라이브 시황 프로그램 '퀵시황'은 '퀵시황 리턴즈'로 개편해 지난 6월 30일부터 방송을 재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평일 오후 4시 국내외 증시 마감 시황과 주요 투자 이슈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와의 소통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투자증권은 기존 콘텐츠의 핵심 내용을 1분 안팎의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업로드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콘텐츠를 연계해 디지털 채널 활용도도 높일 방침이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변화하는 주식시장과 디지털 자산 시장 속 투자자들을 위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유튜브 투자 콘텐츠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투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