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Amundi자산운용이 지난달 25일 가평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했다.
- 임직원 15명이 자매결연 마을에서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돕는 등 농심천심 캠페인에 참여했다.
- 회사는 매년 네 차례 이상 농촌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 위한 ESG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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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천심' 캠페인 일환…매년 4차례 이상 농촌 일손 지원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지난달 25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임직원 15명이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농철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H-Amundi자산운용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농가 작업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임직원들이 직접 농가를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범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해 매년 네 차례 이상 정기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