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글로벌이 2일 4개 대학 학생들과 F&B·뷰티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학생들은 말차 북미 수출·베트남 식자재 수입·일본 홈 뷰티 구독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제안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그룹 차원의 오픈이노베이션 일환으로 외부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검토 체계와 연계해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GS글로벌(대표 김성원)은 최근 서강대, 경희대, 한국외대, 덕성여대 등 4개 대학 컨설팅 학회 소속 학생들과 함께 F&B(식음료)와 뷰티 분야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7개 팀, 32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젊은 소비자 관점에서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GS글로벌의 F&B 부문에서 종합상사의 글로벌 트레이딩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을, 뷰티 부문에서는 에스테틱과 코스메틱을 결합한 사업 모델이 과제로 제시됐다. 학생들은 국내산 말차 가공품의 북미 수출, 베트남산 식자재 수입, 일본 D2C 시장을 겨냥한 홈 뷰티 디바이스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룹 차원에서 추진해 온 오픈이노베이션(조직의 내/외부 구성원이 함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개방형 혁신방식)의 연장선으로 외부 아이디어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실제 사업 검토 체계 안으로 연결해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김성원 대표이사는 "기업과 대학이 함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산학협력이 중요하다" 며, " 기업의 사업 경험과 네트워크, 대학생들의 분석력과 신선한 시각이 결합해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