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벤슨이 2일 하츠투하츠와 협업해 레몬탱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 레몬탱은 치즈케이크·레몬크림·팝핑캔디로 구성돼 31일까지 18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 압구정 팝업스토어에서 협업 굿즈를 판매하고 사인 CD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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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서 12일까지 팝업스토어 운영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벤슨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협업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Lemon Tang)'을 선보인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벤슨이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몬탱' 콘셉트를 반영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앨범의 시원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아이스크림 플레이버와 매장 공간, 굿즈 등에 녹인 것이 특징이다.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은 이달 2일부터 31일까지 벤슨 전 매장 18곳에서 한정 판매된다. 치즈케이크 베이스에 레몬크림 시럽, 치즈케이크 큐브, 레몬 팝핑캔디 토핑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싱글컵과 음료 컵 슬리브도 함께 선보이며, 레몬탱 구매 고객에게는 멤버들의 손글씨 스티커팩을 제공한다.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는 오는 12일까지 하츠투하츠 앨범 비주얼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매장은 앨범 콘셉트인 레몬을 모티브로 꾸며지며, 현장에서는 협업 굿즈 3종도 한정 판매된다. 굿즈는 하츠투하츠 심볼과 멤버 사진을 담은 키링, 티코스터, 핀뱃지로 구성됐다. 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하츠투하츠 전 멤버의 사인이 담긴 CD를 증정한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에 하츠투하츠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를 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