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데상트골프가 1일 여름용 뉴 썸머룩을 출시했다.
- 이번 시리즈는 16종 브릿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 메쉬 구조와 냉감 소재로 필드·일상 겸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착용 가능한 '뉴 썸머룩'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한여름 필드용 기능성 의류의 범위를 넓혀 계절 간 전환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브릿지 라인이다. 주력 제품인 썸머니트류와 메쉬 베스트를 포함해 니트 티셔츠, 베스트 등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통기성을 고려한 메쉬 구조와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필드와 일상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남성용 제품인 '스트라이프 카라 반팔 스웨터'는 냉감 원사를 사용해 접촉 촉감을 개선했으며, 통기성을 확보해 장시간 라운드 시의 부담을 줄였다. 신축성을 확보해 스윙 시 가동 범위를 지원하며, 색상은 딥그린과 네이비 2가지로 출시됐다.
여성용 '스트라이프 카라 풀오버'는 골지 조직감의 썸머니트 소재에 스트라이프 배색을 적용했다. 흡습속건 기능과 사방 신축성 원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밑단 리브 조직으로 실루엣을 고정한다. 색상은 브라이트 화이트와 네이비 2종이다.

함께 출시된 '메쉬 커버업 니트 베스트'는 쿨링 원사를 사용한 메쉬 조직의 레이어링 아이템이다. 중량을 낮춰 하절기 단독 착용이 가능하고,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이너 위에 겹쳐 입는 커버업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신제품 시리즈는 전국 데상트골프 오프라인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된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