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스가 1일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해
- 정부지원 통합 조회·신청 서비스 출시했다
- 금융·고용·복지 등 맞춤 추천하고 비대면 상담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맞춤형 정책 추천·비대면 연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토스가 정부 지원 제도를 한 번에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선보였다.
토스는 1일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해 '내게 맞는 정부지원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금융, 고용, 복지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통합 안내하는 복합지원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도를 추천받고 신청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토스 앱에서 서비스를 검색한 뒤 공공마이데이터 활용에 동의하면 개인별 조건에 맞는 지원 제도를 자동으로 안내받는다. 이후 간단한 신청 절차를 거치면 전문 상담사와 연결돼 지원 신청이 이어진다. 전 과정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비스는 서민금융진흥원의 '서민금융 잇다' 플랫폼과 연계해 제공된다. 토스는 사용자 접점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서민금융진흥원은 맞춤형 추천과 상담, 기관 연계를 담당한다.
복합지원 제도는 서민과 취약계층이 겪는 다양한 경제적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서비스로, 2024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약 13만명에게 관련 지원이 제공됐다.
이번 협업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금융·고용·복지 연계 정책의 일환으로, 향후 공공의료와 노후, 소상공인 분야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