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요가 11일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에 참가해 골프 팬과 VIP 대상 브랜드 체험을 운영했다.
- 화요는 대회 기간 VIP 라운지와 갤러리 플라자에서 대표 제품과 칵테일을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알렸다.
- 화요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비즈니스 선물 수요 확대와 스포츠·미식·문화예술 분야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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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증류식 소주 브랜드 화요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골프 팬과 VIP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한골프협회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올해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총상금 규모는 15억 원으로 치러졌다. 대회 기간 국내외 선수들의 활약 속에 약 1만 8000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방문했으며, 최종 우승은 김민솔 선수가 차지했다.
화요는 대회 기간 동안 VIP 라운지와 갤러리 플라자에 브랜드 공간을 마련하고 화요17, 화요19金, 화요25, 화요41, 화요53 등 자사 대표 라인업과 이를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이번 참가를 통해 기업 및 VIP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한편, 비즈니스 선물 및 기프트 패키지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화요 관계자는 이번 한국여자오픈 참가를 통해 많은 골프 팬과 고객들에게 화요 브랜드를 깊이 있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미식,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