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커가 30일 잠재 고객 대상 7X 워크샵을 개최했다
- 6월 20일~28일 4개 전시장에서 160여명이 참여했다
- 7X는 첫 한국 라인업으로 공개·사전예약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가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 '7X'의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디자인 철학과 주요 기술, 편의 기능을 소개하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커는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부산 해운대, 강남, 판교, 일산 등 4개 전시장에서 '7X 테크 워크샵'을 진행했으며 총 160여 명이 참가했다.
워크샵은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어바웃 지커' 세션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고객 중심의 가치를 소개했고, '디자인 토크'에서는 7X의 디자인 철학과 스토리를 전문가가 설명했다. '테크 인사이트' 시간에는 7X의 핵심 기술을 다뤘으며, '익스피리언스 7X'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주요 편의 기능을 직접 체험했다.

7X는 지커 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글로벌 라인업이다. 6월 5일부터 서울과 경기, 충청, 경상 지역의 9개 거점 매장에서 공개되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가격은 프로(RWD) 5299만원, 맥스(RWD) 5999만원, 울트라(AWD) 6999만원이다.
지커 코리아는 현재 9개 매장 네트워크를 연내 14곳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11개 서비스 센터를 구축해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