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롯데렌터카가 개인사업자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카플러스'에 신규 혜택 2종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안심 차량 교체 혜택이다. 통상 48개월 계약을 하는데 고객이 계약기간 중 차종을 변경해 재계약할 경우 기존 차량 반납 위약금을 면제한다. 현대·기아 차종에 적용되며 계약 후 2년 이후부터 가능하다.
또한 건강검진 할인이다. 종합검진 기관인 한국의학연구소와 제휴해 계약 고객과 지정 가족 1인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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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카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출시됐다.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잔여 주행거리 적립 후 재계약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의사, 약사, 변호사, 프리랜서 등 전문직 종사자와 서비스업·제조업 운영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올해 5월 기준 누적 계약 건수는 1300여 건을 넘었다.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와 앱에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