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22일 웨이비니스와 6·25 참전용사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 웨이비니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해 굿피플에 625만 원을 기부했다
- 굿피플은 기부금을 국가유공자 가정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무궁화 선물함'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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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이너모스트바운더리(대표 김현섭)가 운영하는 캐주얼 브랜드 웨이비니스와 함께 6·25 참전용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열렸으며, 굿피플 이용기 회장과 장용한 운영부회장, 웨이비니스 김현섭 대표가 참석했다. 웨이비니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굿피플에 625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굿피플은 전달받은 기부금을 '무궁화 선물함'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무궁화 선물함은 생필품, 식료품, 계절용품 등을 담아 국가유공자 가정에 전달하는 지원사업이다.
웨이비니스는 20~30대 남성을 대상으로 의류를 기획·제작·판매하는 브랜드다. 웨이비니스는 호국보훈의 가치에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김현섭 웨이비니스 대표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6·25 참전용사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감사가 필요하다"며 "이번 나눔이 참전용사를 향한 관심과 후원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는 나눔에 동참해 준 웨이비니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궁화 선물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중과 돌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