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타율 1위' KT, '6타점' 힐리어드 앞세워 SSG 12-7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가 25일 SSG를 12대7로 꺾어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 힐리어드는 3안타 6타점 맹활약하며 역전포와 결승타를 책임졌다
  • KT 타선은 31안타가 나온 난타전 속 다득점하며 불안한 선발을 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타율 1위 KT가 양팀 합쳐 31안타가 쏟아진 화력전에서 SSG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KT는 2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 경기에서 12-7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홈런 11개를 치며 홈런 공동 2위에 자리 중인 KT 샘 힐리어드 [사진=KT 위즈] 2026.05.15 football1229@newspim.com

KT는 최원준(우익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오윤석(1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고, 선발 투수는 소형준이었다.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길레르모 에레디아(우익수)-전의산(1루수)-고명준(3루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가 선발 출전했고,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선취점은 SSG가 가져갔다. 1회초 박성한과 최정의 연속 안타, 김재환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에레디아가 좌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2-0으로 앞섰다.

KT도 곧바로 반격했다. 1회말 김민혁의 내야안타와 안현민의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힐리어드의 적시타와 허경민의 적시타가 연이어 나오며 2-2 균형을 맞췄다.

SSG는 2회 다시 리드를 잡았다. 조형우의 2루타와 정준재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소형준의 폭투로 조형우가 홈을 밟았고, 이어 박성한의 적시타까지 더해 4-2로 달아났다. KT는 3회말 김상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SSG는 4회초 최정의 적시타로 다시 5-3을 만들었다.

승부의 흐름은 4회말 바뀌었다. KT는 2사 1, 2루에서 힐리어드가 베니지아노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비거리 120m짜리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단숨에 6-5 역전에 성공했다. 힐리어드의 시즌 18호 홈런이었다.

[서울=뉴스핌] KT의 선발 투수 소형준. [사진 = KT 위즈] 2026.03.29 wcn05002@newspim.com

KT는 이후 이상동, 스기모토 코우키, 우규민을 차례로 투입하며 리드를 지켰고, 7회말에는 김상수의 2루타와 오윤석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해 7-5로 달아났다.

그러나 SS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8회초 최지훈의 3루타와 오태곤의 볼넷으로 기회를 만든 뒤 정준재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따라붙었다. KT는 손동현이 흔들리자 박영현을 긴급 투입했지만, 박성한의 2루타와 최정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승부는 7-7 원점으로 돌아갔다.

KT는 곧바로 응수했다. 8회말 권동진의 볼넷, 대타 김현수의 2루타, 안현민의 자동 고의4구로 만든 만루에서 힐리어드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어 허경민의 2타점 2루타와 김상수의 적시타, 상대 실책까지 더해 대거 5점을 뽑아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박영현은 9회를 실점 없이 막고 승리를 지켜냈다.

KT 선발 소형준은 4이닝 11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타선의 든든한 지원 속에 패전을 면했다.

힐리어드는 홈런과 결승 2루타를 포함해 5타수 3안타(1홈런) 6타점 2득점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허경민도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 김상수는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중심 역할을 해냈다.

반면 SSG 선발 베니지아노는 4.2이닝 10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8탈삼진 6실점(6자책)으로 무너졌다. 타선에서는 박성한이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 최정이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에레디아가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사진
與, 전대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파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정청래 후보를 향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며 핵심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 후보는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 후보도 참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김민석 "반명·분열·신천지 연합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 본질"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3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의 정치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후보들도 이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 정청래 "저와 전혀 관련 없는 문제...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  이에 정 후보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했다. 정 후보도 같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저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라며 "이런 가짜뉴스, 허위조작 정보로 이미지를 씌우는 게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뉴스를 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법적 조치를 취한 게 있다.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엄벌에 처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 부분은 제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저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걸리면 족족 다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송영길 페이스북] ◆ 송영길 "홍준표와 오찬...이만희 교주와 洪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 이야기 들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도 이날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며 당내 파장을 예고했다.  송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나누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선 후 이만희 (신천지)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가지 크로스체크를 한 후 방송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07-21 17: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