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K기업은행이 22일 청년적금 'IBK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 만 19세~34세 대상 3년 만기 적금으로 최고 연 8.0%다.
- 오늘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하며 7월 27일부터 개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은 22일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상품 'IBK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IBK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1000원에서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연간 납입 한도는 600만원으로 설정됐다.
기본금리는 연 5.0%이며,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3.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따라서 가입자는 최고 8.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또한, 일반형의 경우 6%,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의 우대형에서는 최대 12%의 정부기여금이 지원되며, 이자소득 비과세 또한 가능하다.
가입 신청은 오늘부터 7월 3일까지 i-ONE Bank 개인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민금융진흥원의 가입 심사를 거친 후, 7월 27일부터 8월 7일 사이에 전국 영업점이나 i-ONE Bank 개인 앱을 이용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IBK청년미래적금은 모든 금융기관에서 1인 1계좌로만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이나 i-ONE Bank 개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높은 금리 혜택과 정부기여금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의 미래를 준비하는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